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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생리팬티, 위생팬티 - 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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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#012
빨아 쓰는 면패드, 제대로 세탁해야 제대로 쓴다
작성자 쿠프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20-0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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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2937
안녕하세요. 빨아 쓰는 면 패드, 위생 팬티 쿠프 팬티입니다. 일회용 패드 발암 물질 파동 이 후, 일회용 패드의 대체품을 찾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

다양한 상품들이 일회용 패드의 대체품이 되어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. 이 중 가장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면 패드일 것 같습니다. 삽입 없이 일반 일회용 패드와 사용법은 동일하고, 면으로 제작 되었기 때문에 유해 성분 걱정도 덜하구요. 다만, 걱정이 있다면 면 패드가 분비물로 인해 젖었을 때의 찝찝함, 냄새가 날 것 같은 불안감일 것 같습니다.


쿠프 팬티는 면 패드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옴과 동시에, 드라이 인사이드 기술을 사용하여 젖었을 때의 찝찝함과 냄새가 날 것 같은 불안감까지 해결을 하였습니다. 드라이 인사이드 층이 역류를 방지하고, 방수층에서 분비물이 밖으로 새지 않도록 완벽하게 막아주어, 찝찝함을 방지하고 향균, 소취 기능까지 갖추고 있으니 면 패드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좋은 대체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

그 외, 면 패드의 무시할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. 여자가 일생동안 쓰는 일회용 패드의 숫자는 19,200여 개로 개 당 500원이라고 가정했을 때, 960만원의 적지 않은 금액이 소비됩니다. 쿠프 팬티를 비롯한 면 패드는 빨아 쓰는 패드이기 때문에 세탁만 잘한다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. 비용적인 면에서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죠.


쿠프 팬티를 오래 쓸 수 있는 제대로 된 세탁법 한 번 알아볼까요?




빨아쓰는 면 패드, 쿠프 팬티를 오래 쓰는 제대로 된 세탁법



1. 기본 세탁법

빨아 쓰는 패드를 오래 쓰는 기본 세탁법을 알아 보겠습니다.

우선, 세탁기에 넣기 전에 패드가 머금은 분비물을 씻어내야 합니다. 물의 온도는 뜨겁지 않은 30℃ 이하 찬물이 좋습니다. 미온수에 30분 이상 담가 두면 1차 세탁은 완료입니다. 그 다음, 흡수 패드가 보이도록 뒤집은 채로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로 2차 세탁을 합니다. 이 후, 자연 건조를 시켜주시는데 이 때 흡수패드가 보이도록 뒤집어 널어주면 더욱 빠르게 건조됩니다.




2. 주의 사항

빨아 쓰는 면 패드, 쿠프 팬티를 오래 쓰는 노하우!

쿠프 팬티는 분비물의 흡수와 냄새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드라이 인사이드 기술을 접목한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고 글 초반에 말씀 드렸습니다. 기능성 안전 소재이기 때문에 고온에 삶거나 30℃ 이상의 물에 세탁할 경우, 원단이 손상되어 제품의 기능과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.

그리고, 분비물은 찬물에서 쉽게 녹고, 뜨거운 물은 분비물을 응고시키기 때문에 찬물에서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


오늘은 빨아 쓰는 면 패드를 오래 쓰는 세탁법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.
모두들 세탁법을 숙지하셔서 좋은 생리대의 기능과 원단을 유지하며 오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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